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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레 앙상블

아마레 앙상블은 대한민국의 클래식 음악 그룹이다. 1999년 7월 5일 충남 천안시 동남구 안서동 단국대병원의 1회 공연을 시작으로 전국에 있는 병원 환자들 앞에서 바이올린을 켜고, 장애인에게 비올라 선율을 들려주고, 어르신들을 위해 피아노 건반을 눌러 소외계층을 찾아가 봉사하는 사회봉사단으로 이름이 알려져 있다. 2010년 1월 21일 전남 목포 국립결핵병원에서 개최한 500회 공연까지 활발한 활동을 벌였다.

2012년 7월 16일 단국대병원에서 300여 명의 환자들과 보호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브람스의 '집시의 세레나데', 오페라 춘희(La Traviata)중 '축배의 노래', 신 아리랑 등을 펼쳐 600회를 기념했다.

출처: 위키백과 (CC BY-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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