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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브리 싱글 데이

에브리 싱글 데이

에브리싱글데이(Every Single Day)는 비트 있는 모던 록을 추구하는 3인조 밴드이다. 1997년 부산 MBC 전국 락 페스티벌 대상을 받았으며, 1999년 첫 앨범[Broken Street)으로 정식 데뷔하였다. 락사운드 기반 위에서 감정과 시간의 변화에 따라 솔직하게 변화하는 음악을 하고 있으며, 6장의 정규앨범과 2장의 미니앨범을 발매하였고, 단독공연과 프로젝트 공연, 국내외 다양한 페스티벌과 브랜드 쇼케이스에 참여하며 왕성한 활동중이다.

2010년 MBC드라마 ‘파스타’를 시작으로 ‘골든타임’ ‘너의 목소리가 들려’ ‘피노키오’ ‘너를 사랑한 시간’ 등 TV드라마 음악감독을 맡는 동시에 직접 O.S.T에 뮤지션으로도 참여하면서 음악감독과 뮤지션으로의 인정을 함께 받고 있다.

출처: 위키백과 (CC BY-SA)

팀·멤버·데뷔 정보 출처: 한국어 위키백과(CC BY-SA). 사진은 위키미디어 커먼즈의 자유 이용 저작물입니다. 음반 표지는 아이튠즈 공개 API를 통해 제공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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