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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의영(金宜泳, 1993년 5월 16일~)은 대한민국의 트로트 가수이다. 떡복이집 아르바이트를 하며 가수의 꿈을 키워오다 2019년 TV조선 "내일은 미스트롯"에 참가해 탈락이라는 쓴 잔을 마신 그는 "내일은 미스트롯2"에 재도전부로 참가해 최종 순위 5위를 차지하며 대중에게 알려지기 시작했다. 힘 있는 가창력과 트로트만의 매력을 살린 '캡사이신 보이스'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혀를 내두르게 하는 남다른 꺾기, 간드러지는 가창력까지 트로트에 특화된 남다른 개성의 소유자다. 2021년 2월 26일 방영된 TV조선 《내일은 미스트롯2》결승전 ‘작곡가미션’에서 받은 곡 〈도찐개찐〉의 주인공이 되면서 데뷔하였다. 2020년 4월 2일 MBN 《라스트 싱어》 2라운드 '팀 내 왕좌 쟁탈전'에 참가해 '무대 찢고 보이스' 조(정수연, 김의영, 성은, 주설옥)에 들어가 주현미의 <정말 좋았네>를 불렀다.
탄탄한 가창력과 트로트의 맛을 제대로 살린 콧소리와 창법으로 초고의 점수를 받으며 '보이스 퀸'을 잡는 이변을 연출했다.
팀·멤버·데뷔 정보 출처: 한국어 위키백과(CC BY-SA). 사진은 위키미디어 커먼즈의 자유 이용 저작물입니다. 음반 표지는 아이튠즈 공개 API를 통해 제공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