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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악귀는 대한민국의 밴드 눈뜨고 코베인에 소속되어 있는 가수다. 깜악귀는 천안 원성동에서 국어교사의 차남으로 태어났다. 고등학교 때부터 꿈이었던 기타를 서울대 심리학과 재학 시절 배웠고, "이왕 배웠으니 밴드를 해보자" 해서 시작했다. 그렇게 해서 시작했는데 주변 사람들이 "그 정도로는 안된다" 하길래, 진짜 안되는지 보려고 멤버들을 모아 홍대 클럽에서 밴드를 시작했다.
서울대 메아리 출신 98학번 멤버들이 주축이 된 장난양(슬프니 이자람 목말라 파랑 등)을 모체로 2002년 결성됐다. 당시 눈코 멤버들은 깜악귀(보컬 기타) 연리목(키보드) 슬프니(베이스기타) 목말라(기타) 장기하(드럼) 등이었고, 이때 만든 노래가 〈그 자식 사랑했네〉, 〈외로운게 외로운거지〉였다. 2003년에는 눈코의 데뷔 EP라 할 《파는 물건》이 출시됐는데, 수록곡은 앞의 2곡을 비롯해 〈영국으로 가는 샘이〉, 〈그대는 냉장고〉, 〈누나야〉 등이다.
팀·멤버·데뷔 정보 출처: 한국어 위키백과(CC BY-SA). 사진은 위키미디어 커먼즈의 자유 이용 저작물입니다. 음반 표지는 아이튠즈 공개 API를 통해 제공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