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스그램(Messgram)은 한국의 포스트 하드코어, 트랜스코어 밴드이다. 2011년도에 결성되었다. 아치 에너미의 드러머 다니엘 엘런드슨(Daniel Erlandsson)이 메스그램의 첫 데모곡 "EVERY MOMENT" 을 들어 본 뒤, 그들과의 작업을 승낙한 것으로 유명하다. 3년여간의 작업과 고민 끝에 2014년 4월 첫 EP 앨범인 This is a mess, But it's us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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