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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NT

2010년 데뷔

VNT(브이엔티)는 2010년 데뷔한 대한민국의 3인조 걸 그룹으로, 2011년 해체되었다. 그룹명은 ‘Voice of Ninety Two’의 약자로, 92년생의 목소리라는 의미이다. VNT는 프로듀서 김창환의 기획으로 제작된 걸 그룹으로, 원래 4인조 그룹이 될 예정이었으나 재미교포인 멤버가 탈락하여 최종적으로 2010년 11월 3인조로 데뷔하였다.

그러나 음반의 흥행 실패로 VNT는 2011년경 해체하였다. 해체 이후 티나는 2012년 내 생애 마지막 오디션에 지피 베이직의 변승미 등과 함께 ‘뉴토피아즈’라는 팀으로 참가하였으며, 현재 쏘이(XOi)라는 예명으로 소리아밴드의 메인 보컬을 담당하고 있다. 유미는 2013년 키스&크라이로 재데뷔하였으나, 이듬해 초 다시 해체되어 솔로가 되었다가, 2015년 4월 트로트 가수로 데뷔하였다.

출처: 위키백과 (CC BY-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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