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모어찬스(영어: One more Chance)는 정지찬과 박원이 결성한 대한민국의 듀엣이다. 2010년 〈시간을 거슬러〉로 데뷔한 후 최근 《원모어찬스 정규 1집 First Album》을 발매하였다. 둘의 만남은 조금 특별한데, 19회 유재하음악경연대회 당시 박원의 재능을 일찌감치 눈여겨본 정지찬이 그를 음악대백과로 유혹하여 집으로 초대 하였다.
이때 박원은 정지찬의 작업실 문에 붙어 있는 "음악은 놀이"라는 문구와 그의 사상에 감복하여 팀을 결성하게 되었다는 에피소드가 있다.
팀·멤버·데뷔 정보 출처: 한국어 위키백과(CC BY-SA). 사진은 위키미디어 커먼즈의 자유 이용 저작물입니다. 음반 표지는 아이튠즈 공개 API를 통해 제공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