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지윤(한국 한자: 朴志胤, 1982년 1월 3일 ~ )은 대한민국의 가수이자 배우이다. 서울특별시 강동구 이동(現 서울특별시 송파구 오륜동)에서 2녀 중 막내. 1993년 12살 때 하이틴 잡지 모델을 계기로, 1994년 해태제과 광고모델을 거쳐 1994년 SBS 청소년 드라마 《공룡선생》에서 드라마 아역 연기자로 활동했다.
1997년 로커스트의 곡을 리메이크한 〈하늘색 꿈〉으로 가수로 데뷔했으며, 2003년까지 6장의 정규 앨범을 발표, 〈Steal Away〉, 〈가버려〉, 〈성인식〉, 〈난 남자야〉 등이 연달아 히트하면서 인기 아이돌 스타의 반열에 올랐다. 2000년 4집을 준비하면서 JYP 엔터테인먼트로 이적했으나 2003년 초에 나온 6집 《Woo~ Twenty One》이 선정성 논란을 일으키며 19금 판정을 받아 완전히 실패했고, 이로 인해 JYP엔터테인먼트와 결별한 후에는 별다른 활동 없이 약 6년간의 휴식기를 가졌다.
같은 해 10월 26일 서울 강남구 청담사거리 부근에서 혈중알코올 농도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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